석성1만사랑회, 대한민국 복지대상서 '특별상' 수상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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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근 석성1만사랑회 이사장이 '제1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석성1만사랑회)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고 있는 사단법인 석성1만사랑회(이사장 조용근)는 지난 2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복지TV가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용근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이 설립한 석성1만사랑회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장애인들에 대한 아름다운 봉사정신과 따뜻한 나눔 문화를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석성1만사랑회는 지난 2014년 충남 논산에 중증장애인 공동생활관 1호점을, 2016년에는 경기도 용인에 2호점, 2017년도에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3호점을 건립한 바 있다.

지난 8월에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지역에 장애인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도예공방을 4호점으로 건립했다.

석성1만사랑회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중에는 경상북도 구미시의 요청으로 여성 중증장애인들만을 위한 공동생활관을 지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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